기간 : 2015년 2월 2일 ~ 2015년 2월 16일


내용 :

 - CPU 80x86 계열 16비트 및 32비트 레지스터

 - 어셈블리어 지시어 및 기초명령, 디버깅

 - EMU8086을 사용해서 어셈블리 구동 및 실습

 - qemu를 이용한 x86 가상 머신 부트로더 개발 소스 분석

 - 기타 활용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

 - http://www.drpaulcarter.com/pcasm/

 - http://programminggroundup.blogspot.kr/2007/01/programming-from-ground-up.html

 - http://gurugio.kldp.net/wiki/wiki.php/asm_basic

 - http://opentutorials.org/module/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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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 asm_ba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셈블리 15일 끝내기  (2) 2015.02.02
  1. BlogIcon 갓이뇽 2015.02.02 09:23 신고 Addr Modify Reply

    허얼~이걸 15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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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중 9. 16 - 17 에 서울 삼성동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1984년 "리처드스톨먼"에 의해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이 있었다. 

"모든 이가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는 컴퓨터 운영체제"의 개발 및 배포로 GNU프로젝트에 시작하게 되었다.



그 이후, 유닉스를 포함한 리눅스, 안드로이드, 기타 여러 어플리케이션 등에서 오픈소스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소스코드를 공개함으로써 누구나 특별한 제한 없이 그 코드를 보고 사용할수 있는 소프트르웨어를 오픈소스라고 불리게 되는데, 이러한 오픈소스 여러 사람들이 수정하여 보다 안정성있고, 보안에 뛰어나 는 많은 장점이 있다.




이렇게 오픈소스가 이슈화 되면서 여러 기업에서 오픈소스를 강조하는 실정이다. 

최근 삼성에서 주최한 오픈소스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사 뿐만아니라 인텔, IBM, Red Hat, NHN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키노트 발표를 하였다.









오픈소스 컨퍼런스에 가보니 고등학생부터 흰머리가 많은 개발자, 그리고 외국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많이 있었다.

자신이 원하는 트랙에 맞춰서 키노트를 들을 수 있게 진행되었고, 라운지에는 몇개의 부스에서 오픈소스로 구현된 여러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가 전시되어 있었다.







키노트는 영어로 강연하는 것도 있었으며, 한글로 강연한 것도 있었으나 통역기가 있어서 무리없이 들울 수 있었다.

그리고 점심 타임과 중간 휴식시간에 먹을수 있도록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다.









평소에 오픈소스에 굉장히 많이 관심있어서 git도 사용하고 오픈소스로 되어있는 리눅스 커널을 많이 공부해서 관심이 있었던 오픈소스 개발 및 운영체제 분야, 그리고 오픈소스에 대한 법률에 관한 트랙을 많이 들었었다.

내가 기존에 알지못했던 오픈소스 개발 툴 및 방법을 많이 알게 되었고, 분쟁사례 및 라이센스 법률에 관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




요즘 삼성 뿐만 아니라 여러 회사에서 오픈소스를 강조하고, 여러 기술들을 공개함으로서 IT기술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여러 개발자들이 이러한 오픈소스에 동참해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 껏 펼치고, 보다 나은 기술이 개발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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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mmerh 2014.10.07 11:21 신고 Addr Modify Reply

    발표자료 다운받는 사이트 좀 알려 주세요.

    • BlogIcon 하루팅 2014.10.07 16:24 신고 Addr Modify

      http://soscon.net/agenda.asp

      위 사이트에서 발표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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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한국시간 10월 2일, 오전 1시)에 마크로소프트는 다음 윈도우 운영체제 '윈도우 10'을 공개햇습니다. 

PC용으로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는데요. 기존에 윈도우 8.1에 비해 많이 플랫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버전이 왜 윈도우9가 아니라 10으로 갔느냐에 대해서는 '완전한 짝수 숫자', '윈도우 95, 98시리즈와 문자열 처음부분이 겹치기 때문' 등 여러 의견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알고 있겠죠 ?


마이크로 소프트의 operating system group에 Terry Myerson 부사장은 "윈도우 10은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윈도우 첫 단계로, 사용자들에게 일하고 즐기고 서로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해 새로운 경험을 열어줄 것" 이라고 말했었는데요. 역사상 가장 포괄적인 운영체제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소형기기 등 모든 디바이스에 사용 가능한 윈도우10은 사물인터넷(IOT)부터 전세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까지 전체에 걸쳐 운용이 가능할 정도로 포괄적이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최종 버전으로 오픈해서 출시하는 날짜는 올해가 아닌 돌아오는 2015년 중에 출시할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버전인 Windows 10 Technical Preview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http://windows.microsoft.com/en-us/windows/preview-download?ocid=tp_site_downloadpage)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설치방법은 기존 윈도우 설치방법과 동일하고, 

OS 포함 노트북이나 완제품PC에서 설치 후 전의 모드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하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설치시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세서 : PAE, NX, SSE2 를 지원하며, 속도는 1GHz 이상

♦ RAM : 1GB(32비트) E또는 2GB(64비트)

♦ 하드 디스크 공간 : 16GB

♦ 그래픽 카드 :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9 그래픽 디바이스와 WDDM 드라이브


많은 사양은 요구하지 않는데요, 모니터 설정 시 해상도가 최소 1024x768 이상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언어는 영어, 중국어 간체자, 브라질에서 사용하는 포르투갈어만 지원된다고 합니다. 추후 한글이 지원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설치서 OS 32bit 혹은 64bit로 설치 하시면 됩니다.


만약 버전업으로 인해 기존 소프트웨어가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으니, 가상머신 혹은 안쓰는 pc에 설치하시거나, 멀티부팅으로 설치하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 같습니다.

저는 베어본 PC(ZOTAC ZBOX ID63)가 여유분이 있어서 이 곳에 USB로 이용하여 설치하였습니다.





Windows 10 Technical Preview 버전 최초 클린버전 설치시 다음 화면이 부팅되게 됩니다.

오른쪽 하단에 Windows Technical preview Evalution copy. Build 9841이라는 글씨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아이콘이 많이 요즘 트랜드를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8.1에서는 볼수 있지만, 윈도우 8에선 볼수 없는 시작키가 추가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윈도우 8과 8.1버전에서 시작버튼을 눌렀을 경우 메트로 화면이 나왔으나, 

윈도우 10부터는 기존 윈도우 7과 동일하게 시작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 시작 메뉴키의 추가



윈도우 8에서 사용하는 메트로 화면이 적응되면 나름 괜찮으나, 주변 많은 사람들이 적응하기 힘든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요.

기존에 메트로 화면과 윈도우 7의 시작메뉴를 합치면서 테블릿이나 기타 디바이스에서 사용하기 용이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 플랫해진 윈도우 10의 UI


윈도우 10 에서 바뀐 부분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전체적인 UI입니다. 기존 UI보다 플랫해지면서 깔끔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8 이전의 화면보다 엄청 간결하고 예뻐서 제 취향에는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윈도우 10에서의 프로그램 베젤이 매우 줄어서 두 프로그램을 구별할 때, 그림자를 표시해 앞에 있다는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 10에서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 바로 Virtual Desktop 모드입니다.

MAC OS나 일부 리눅스(우분투) 등에서 많이 볼수 있는 가상 데스크톱 모드는 화면을 여러부분으로 나눠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윈도우에서 사용하고 싶을 때에는 Dexpot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 Virtaul Desktop 서비스 지원



하단에 아이콘을 누르시거나 시작키 + Tab키를 눌러서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는데요. 여러 데스크톱을 추가시켜서 화면에 효율성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부분이 업무 효율성을 굉장히 늘릴 수 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부분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8과 윈도우8.1과 동일하게 시작 버튼을 눌러서 바로 컴퓨터 내부 프로그램 혹은 파일을 검색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Bing(일명 빙신?)을 이용하여 검색도 할 수 잇씁니다.




또 윈도우8에서 바뀐 점 중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콘솔에서 Ctrl + C, Ctrl + V 등 여러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복사, 붙여넣기 등을 이용하려면 상단 메뉴표시줄에서 오른쪽버튼을 눌러 번거로운 작업을 거쳐야 했는데 그부분이 사라졌습니다.






- cmd 창에서 여러 기능 추가


콘솔에서 작업을 하는 저에겐 굉장히 유용하게 작용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부분에선 Widnow 8과 Window 8.1 그리고 Window 7의 기능과 동일합니다.


아직  preview버전이고, 안정화 되지 않는 비정식 OS이기 때문에 불안정 할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사용하면서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본 게시물 제작하면서 원격데스크톱을 이용했는데, 원격도중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는 등 잔잔한 오류가 보이곤 합니다.)




여기까지 새로나온 Windows 10 Technical Preview  리뷰였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사용 해보고 알려드릴 수 있는 만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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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78 2014.10.03 00:06 신고 Addr Modify Reply

    옷 시작 버튼이 돌아왔군요

  2. BlogIcon 레이디가가 2014.10.03 00:40 신고 Addr Modify Reply

    와 신기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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